복잡한 앱 필요 없어요. 미션부터 감정 기록까지, Grow Island 하나로 우리 아이의 모든 성장을 함께 관리해요.
미션을 완료할 때마다 XP가 쌓이고, XP가 모이면 섬이 실제로 자라납니다. 황무지에서 꿈의 섬까지 총 10단계 레벨로 성장을 체감할 수 있어요.
6가지 영역(학습, 건강, 창의, 사회성, 책임, 도전)으로 나뉜 섬이 아이의 균형 잡힌 성장을 자연스럽게 유도해요.
부모가 미션을 만들면 아이가 완료 후 제출해요. 부모가 확인하고 승인하면 XP가 지급됩니다. 숙제 검사 같은 잔소리 대신 자연스러운 대화가 생겨요.
아이도 직접 미션을 제안할 수 있어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제안하고 부모의 승인을 받는 경험이 자율성과 책임감을 키워줘요.
게임 아이템이 아닌, 실제 아이가 원하는 보상을 설정해보세요. 치킨 먹기, 게임 30분, 용돈 1,000원 — 어떤 보상이든 만들 수 있어요.
아이도 직접 보상을 제안할 수 있어요. 원하는 보상을 요청하고 부모가 검토해 승인하는 과정에서 협상과 소통을 자연스럽게 배워요.
아이가 매일 오늘의 기분을 선택하고 짧은 메모를 남겨요. 감정을 표현하는 습관이 쌓이면 정서적으로 건강한 아이로 자라요.
체크인을 완료하면 창의섬(마음섬)이 자라고, 몽글이가 공감 메시지를 보내줘요. 기록이 쌓일수록 아이의 감정 패턴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돼요.
부모가 계정을 만들면 고유 초대코드가 생성돼요. 자녀가 앱에서 코드를 입력하면 같은 가족 그룹으로 연결되고, 이후 모든 미션·보상·성장 기록을 함께 공유해요.
자녀 계정은 여러 명 연결 가능해요. 형제자매가 모두 있어도 각자의 성장섬을 독립적으로 키울 수 있어요.